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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3-10-11 10:17
다익인터내셔널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함께 인권 사각지대 아이들을 위해 더 많은 나눔을 실천 합니다.
 글쓴이 :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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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사진설명 다익인터내셔널 임현진 대표(좌)와 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 여인미 본부장이 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.>


이번 협약을 통해 다익인터내셔널과 어린이재단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, 소외된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 건설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것에 동의하였다.




또한, 다익인터내셔널은 주력 판매제품인 허브티백과 드립커피 등의 판매수익 중 일부를 경기도 내 교육, 주거, 의료분야 인권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기부하기로 약속하였다.이 날 협약식에 참석한 임현진 다익인터내셔널 대표는 “사회공헌활동 강화를 위해 임직원과 함께 고민하면서 지역사회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”며, “어린이재단과 함께 지역 내 인권 사각지대 아이들을 위해 더 많은 나눔을 실천하겠다”고 다짐하였다.




협약식과 함께 어린이재단의 나눔현판이 전달되었으며, 다익인터내셔널의 후원금은 ‘인권 사각지대 아이들, 희망을 보다’ 캠페인을 통해 경기도 내 교육, 주거, 의료분야 인권 사각지대 아이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.